SON 파트너도 '언해피' 띄웠다... 토트넘 삼각편대 해체 위기





손흥민(30)-해리 케인(29)-데얀 쿨루셉스키(22)로 이뤄진 토트넘 삼각편대가 결성 9개월 만에 해체 위기에 놓였다. 안토니오 콘테(53) 토트넘 감독이 불러온 주전 경쟁이 마침내 쿨루셉스키까지 '언해피(Unhappy)'를 띄웠다는 얘기까지 나오게 만들었다.